나는 고전문학이 좋아서 거의 외경심을 갖고 바라보는데
일반 사람들은 그렇지가 않더라
그깟 고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바람 쌩- 하듯이 스쳐가는 것보고
어떻게 같은 인간으로써 저럴 수가 있느냐 하는 곤란한 심경이 됨
좀 오버하는 것 같지만 진짜 그렇게 느꼈음
내가 고전문학을 사랑하는 건 저들에겐 그저 껌 씹는 정도의
일이려나 싶다
일반 사람들은 그렇지가 않더라
그깟 고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바람 쌩- 하듯이 스쳐가는 것보고
어떻게 같은 인간으로써 저럴 수가 있느냐 하는 곤란한 심경이 됨
좀 오버하는 것 같지만 진짜 그렇게 느꼈음
내가 고전문학을 사랑하는 건 저들에겐 그저 껌 씹는 정도의
일이려나 싶다
모든 사랑은 나름나름인 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읍니다
스님한테 교황을 존경하라 해봤자..
너도 누군가가 관심 있는 거에 무관심할텐데 그러려니 하고 여기셈
현실에서의 삶도 고단한데 그런 고전이 나의 힘든 삶에 무슨 효용 가치가 있느냐라고 주장하지 않을까 싶네. 그들이 그들의 삶을 영위함에 있어서 돈이 탁월한 효용 가치일 수 있고 친구와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 나가는 것이 효용 가치일 수 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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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지 그럼 . 올려치기x1000000배는 해야 마땅한 걸
괜히 반지성주의라는 말이 있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