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 철학책만 읽다가 갑자기 좋은 대학교가서 철학과가고 박사까지 달고 싶어서 1달전쯤부터 9시에 일어나서 23시에 자기 전까지 공부하는데 되게 할만한듯
+책 얘기 : 역사를 읽는 방법은 읽었을때랑 안 읽었을때 차이가 굉장히 크다. 이거 읽고 철학사 읽는거랑 안 읽고 철학사 읽는거랑 차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