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네이글이나 스티븐 로 뭐 이런 사람들꺼 읽었어야. 러셀 책도 그런 계열이지만 입문서로는 적당하지 않다고 봄
익명(58.120)2023-01-18 18:45
철학은 사고 훈련 , 사고 실험하는 책이지, 문제집이나 교과서 참고서처럼 단순히 외우고 넘기고 할 수 있는 책이 아님. 게다가 문학책은 더더욱 아니지... 문학책은 100페이지 1000페이지 읽는 것 쯤이야 금방 읽지만은 철학책은 10페이지 넘기면 2~3시간 지나가 있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건 니가
그거 나도 존나 궁금함. 입문서니 교양서니 하는것들 싹다 어렵던데
토마스 네이글이나 스티븐 로 뭐 이런 사람들꺼 읽었어야. 러셀 책도 그런 계열이지만 입문서로는 적당하지 않다고 봄
철학은 사고 훈련 , 사고 실험하는 책이지, 문제집이나 교과서 참고서처럼 단순히 외우고 넘기고 할 수 있는 책이 아님. 게다가 문학책은 더더욱 아니지... 문학책은 100페이지 1000페이지 읽는 것 쯤이야 금방 읽지만은 철학책은 10페이지 넘기면 2~3시간 지나가 있는 경우가 더러 있다.
러셀 책은 어느 정도 철학 관련 지식이 쌓이고 읽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