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목만 기억 안나는게 아니고 내용자체가 잘 기억 안남
일부분만 기억나..
2개임
첫번째거
대충 어떤 스토리냐면
주인공이 창녀랑 썸타는 그런내용인거같았음
창녀는 다리위던가 아무튼 좀 특이한데 살고
주인공이 창밖에서 여자 부르는 장면 있었던것도같고.
외국소설이고 좀 옛날소설같음 유럽인거같기도..
두번째는
주인공이 독백하는 형식이었던거 같음.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문장으로 돼 있음. 무슨말이냐면 마침표찍어야되는데 쉼표찍고 계속 문장 이어가는거. 그 외에 줄거리라든가 그런건 잘 기억이 안남. 어릴때 읽었던거라... 희미한 기억으로는 작가가 라틴계or프랑스계열 이름이었던거같고..
부탁한다
실성녀의 변태 넷카마 생활이었던가
피네간의 경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