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이 작가는 읽을때마다 아쉽네.. 문체가 작가의 좁은 상상력 때문에 빛을 못 보는 느낌이야 모래로 지은 집 이건 특히 좋았는데 나머진 잘 가다 커밍아웃에 여성서사.. 뭐 이해는 한다만 조금 아깝다 다양한 글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부드럽고 감성적인 문체 좋은데 ㄹㅇ - dc official App
이번에 밝은밤인가 할머니 서사부터 시작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함
오... - dc App
그 여름이 ㄹㅇ GOAT임
ㄹㅇ굿... - dc App
저 편지 내 전여친이 좋아하던거였는데
ㄹㅇ 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