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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틀린 오코넬이 쓴 <코끼리도 장례식장에 간다>

코끼리를 비롯해서 다양한 동물들의 공감과 의례를 다루는 책이다

동물들에 대해서 배우는 것도 재밌지만 인간 사회와 함께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더라

사람들도 결국 공동체의 한 구성원인 만큼 교감과 의례라는 측면에서 다른 동물들과 크게 다르지 않더라

특히 코끼리가 똑똑하고 공감능력도 풍부한 동물이라서 더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