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에서는 일반 백성이 통치와 인간 사회의 목적을 이해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 “공자가 말했다. ‘백성은 따라오게 만들 수는 있지만 그것을 이해하게 할 수는 없다.’”(子曰, “民可使由之, 不可使知之.”)

이 말을 체리피킹 하고싶지 않은 인간은 없지.
이미 속으로도 수백번 외치고 있지 특히 미디어를 보면서.

동시에 나만은 특별하다고 속으로 몰래 생각하고 있지 모두(d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