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중독으로 남성호르몬 다 증발시킨 콧털좌...19~20세기 모더니스트들은 대부분 정교한 기법을 사용해서 글을 쓰는 만큼, 글쓴이가 철학과 문학에 능통하다는 걸 엿볼 수 있음. 근데 콧털좌는 우덜식지역감정유발과 공감구걸식감정싸개술법을 주특기로 삼아서 개뿔도 모르는 주제에 은근 슬쩍 철학을 시도하는 추태를 보이는지라 꿀밤을 참을 수 없음. 잘 쳐주면 도스토옙스키 mk2, 과장 좀 보태서 까면 예술박람회가서 충격먹고 예술가로 전직한 씹덕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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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퍼거가그렇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