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백발에 조숙하고 똑똑한 10살의 미소녀
이브노아와 엘라노어 닮은 아름다운 외모에

데모닉일지도 모르는 비범한 소녀라서 좋았음.
농담도 잘하는 능글맞은 면도 있음.

현존 유일의 데모닉일지도 모름

아르님 부부나 히스파니에가 키우겠지?
데모닉 후보라서 무사히 잘 넘겨야 할 십대 초반에는 히스파니에의 지도가 필요하고
아르님 부부도 사랑하던 죽은 이브노아 닮은 아우렐리에를 엄청 예뻐하고 사랑을 담아 키울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