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해설서"를 두고 니체 철학 입문서로 오인하면 곤란하지. 니체 입문서는 따로 필요 없음. [ 이 사람을 보라 ]로 바로 입문 갈기면 됌. [이 사람을 보라]에는 니체가 직접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자신이 써갈긴 책들에 대한 자평을 휘갈겨 놓은 책임. 니체는 2차 텍스트 ㄹㅇ ㄴ 필요 돈만 아까움
구름(106.102)2023-01-19 00:56
답글
아 여기 찾아보니까 2차부터 보라는 얘기많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감사합니다
익명(221.148)2023-01-19 00:59
답글
니체를 구태어 2차 텍스트로 입문해야만 하겠다는 고집을 못 내려놓겠다라고 한다면 들뢰즈의 니체 소개서 추천.
그런데 그딴 2차 텍스트로는 니체를 담을 수 없음..
대담무쌍 유머만점인 니체는 직접 1차 자료로 직접 대면하여
현피 떠야함. 어조나 음향이 아무튼 간에 개웃김 ㄹㅇ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해설서"를 두고 니체 철학 입문서로 오인하면 곤란하지. 니체 입문서는 따로 필요 없음. [ 이 사람을 보라 ]로 바로 입문 갈기면 됌. [이 사람을 보라]에는 니체가 직접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자신이 써갈긴 책들에 대한 자평을 휘갈겨 놓은 책임. 니체는 2차 텍스트 ㄹㅇ ㄴ 필요 돈만 아까움
아 여기 찾아보니까 2차부터 보라는 얘기많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감사합니다
니체를 구태어 2차 텍스트로 입문해야만 하겠다는 고집을 못 내려놓겠다라고 한다면 들뢰즈의 니체 소개서 추천. 그런데 그딴 2차 텍스트로는 니체를 담을 수 없음.. 대담무쌍 유머만점인 니체는 직접 1차 자료로 직접 대면하여 현피 떠야함. 어조나 음향이 아무튼 간에 개웃김 ㄹㅇ
근데 마지막으로 번역은 어디가 좋나요? 박찬국님이 제일 좋나?
아 책 표지를 잘못 올렸네요 정동호님 책인데 차라투스트라 해설서가 아니라 그냥 니체
좋은 책임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