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추석연휴에 복합터미널에 도마뱀 받으러 갔다가 사 온 책.
수용소는 미리 봐뒀던 책인데 갑자기 끌려서 샀고, 맥심은 이번 호에 파충류 얘기 나오길래 샀고.
수용소는 미리 봐뒀던 책인데 갑자기 끌려서 샀고, 맥심은 이번 호에 파충류 얘기 나오길래 샀고.
사실 고속버스 택배로 오던 얘 받으러 간 김에 산거라 주목적은 얘였으니 그런 김에 도마뱀도 올려봄.
그리고 어제 산 거. 영화 본 후에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신간인 다시 찾은 브라이즈헤드. 소개글 보니 끌려서 사왔엉.
여담으로 책 사고 봤던 영화인 체실 비치에서는 이언 매큐언 원작이 나와있음. 영화 보고 궁금해서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책과 영화 둘 다 나쁘지 않은 것 같으니 독갤러들도 한번 봐바.
마지막으로 뜬금없지만 연휴 끝나고 힘들텐데 좋은 저녁 보내길.
마지막으로 뜬금없지만 연휴 끝나고 힘들텐데 좋은 저녁 보내길.
맥심 짱
맥심추
도마뱀추
'파충류 핑계 ㄴㄴ' 할려 그랬는데 ㄹㅇ 파충류 게이네
도마뱀추
도마뱀 귀엽다 - dc App
마뱀추
마뱀이 귀엽
맥심 반정도 가려서 비추 - dc App
어? 퍙하 파양키우고 책좋아하는거 나랑 똑같네? - 데헷
퍙갤에선 많이못분 고닉이네요? - 데헷
레게는 잘모르는데 첨부터 고퀄 썬글 키울린없고 ㅋㅋ 브러든가 암튼 자주봅시다 친목은 아니구요 - 데헷
마! 맥심 샀으면 표지 보여주고 가야제 - dc App
Qooma/퍙하.. 그냥 이제 성인된 영문과 1학년으ㅣ 평범한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