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후보라는데 막상 읽어보니까 기대 이하인 것 같다.
못쓴다 이런 건 아닌데 이보다 더 잘 쓰는 문인이 있지 않나 싶다.
다만 일제강점기나 6.25 시절 묘사는 확실히 그 시대를 살아본 사람이 써서 그런지 리얼하고 색다른 감성이 전달된다.
토속적인 한국 특유의 색채도 강렬하다.
요즘 한국 현대시와는 다른 듯하다.
노벨문학상 후보라는데 막상 읽어보니까 기대 이하인 것 같다.
못쓴다 이런 건 아닌데 이보다 더 잘 쓰는 문인이 있지 않나 싶다.
다만 일제강점기나 6.25 시절 묘사는 확실히 그 시대를 살아본 사람이 써서 그런지 리얼하고 색다른 감성이 전달된다.
토속적인 한국 특유의 색채도 강렬하다.
요즘 한국 현대시와는 다른 듯하다.
연아!
문학성의 한계가 있지만 그 토속성은 높이 평가되어야 마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