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전에 받을 수 있는 곳이 알라딘 뿐이라 일단 주문하긴 했는데 옛날에 한 번 크게 데인적 있어서 계속 생각나고 찜찜하네 모서리 찌그러져서 온 이후로 3년간 알라딘 패싱하고 교보에서만 시켰는데 요즘은 어떰? 여전히 좆같이 보냄?
소장하고 싶은 책은 알라딘에서 사는 거 아니다. 여전히 포장 퀄리티 최악임. 포장 개판치는걸로 유명한 그 yes24보다 안좋음. 존나 큰 박스에 책 넣고 책 위에 완충제 올려서 보내줬길래 가는 길 추우니까 따뜻하게 자라고 이불 덮어준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