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과제 하는데 주제랑 좆도 상관없는 철학적 내용을 자료조사 랍시고 끌고와서, 조장이 이건 주제랑 관련 없는 거 같다고 다시 해와야 할 거 같다고 말하니까 "이래서 여자랑은 학문에 대한 토론을 할 수가 없다니까?" 라고 말해가지고 결국 발표 파토남

덕분에 내가 자료조사랑 발표까지 다함. 그래도 지금도 간간히 연락함. 걜 보면서 철학에 너무 심취하면 위험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