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나 주인공은 70~80년대 현대소설 느낌 (40대쯤 아버지에 주로 독백)


전반적으로 엄청 어두운 소설이었음


오피걸이랑 세일러복 입은 여자가 나옴


세일러복 여자는 말끝마다 에여 에여 거림


결말에서 주인공은 지하철에서 떨어져 죽어감


여기서 세일러복 입은 여자랑 대화하는데 인물이 아니라 자기가 만든 상상이라는 반전이 있었음




7년쯤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대략적으로 이런 내용들임


다시 찾아보고 싶은데 제목이랑 작가가 누구였는지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