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 가난한 사람들 분신  백야 지하로부터 수기 다 읽고
까라마조프가 도전하는데
1권 초반 수도원 대화부터 도저히 못 읽겠슴..
작년부터 다섯번째 포기함
그 파트 읽을 때부터 단치부터 꽉막힌 느낌들고 답답함..
까라마조프가 완독이 진짜 필생의 도전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