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 가난한 사람들 분신 백야 지하로부터 수기 다 읽고
까라마조프가 도전하는데
1권 초반 수도원 대화부터 도저히 못 읽겠슴..
작년부터 다섯번째 포기함
그 파트 읽을 때부터 단치부터 꽉막힌 느낌들고 답답함..
까라마조프가 완독이 진짜 필생의 도전될듯.
까라마조프가 도전하는데
1권 초반 수도원 대화부터 도저히 못 읽겠슴..
작년부터 다섯번째 포기함
그 파트 읽을 때부터 단치부터 꽉막힌 느낌들고 답답함..
까라마조프가 완독이 진짜 필생의 도전될듯.
흠 그정둔가...
3번남았다
본인이 합리성과 과학이 떠오르고 신성이 저물어가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진실한 신자라고 생각하면서 읽으면 몰입감 ㅈ됨. 괴팍하고 이성과 합리만을 찾는 아버지와 형들 사이에서 고뇌하는 알료샤로 빙의해야 함. - dc App
끝까지 읽어도 별거 없더라 그냥 읽지마
아니 졸라 재밌는데 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