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책 같은반 여자애가 읽던디
머 사실 상상력 하나로 밀어붙이는 글이니까 독서량은 전혀 상관 없을 거 같긴 함
어느 영역에나 예외는 있어, 5% 정도쯤. 김동식 작가도 그 소수의 예외사례라고 봐야 맞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모든 작가를 다 조사해보면 김동식 작가는 5%가 아니라 훨씬 더 희귀한 예외사례에 해당되지 않을까?
이분 책 같은반 여자애가 읽던디
머 사실 상상력 하나로 밀어붙이는 글이니까 독서량은 전혀 상관 없을 거 같긴 함
어느 영역에나 예외는 있어, 5% 정도쯤. 김동식 작가도 그 소수의 예외사례라고 봐야 맞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모든 작가를 다 조사해보면 김동식 작가는 5%가 아니라 훨씬 더 희귀한 예외사례에 해당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