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삭감한다고 곧장 작은 도서관이 사라지는 건 아님

애초에 예산 비중이 그렇게 큰 편이 아니었고(1년에 200만원 정도), 복지라는 게 생각보다 이곳저곳 후원이 많이 들어옴.

기사에서도 예산 비중이 전체의 10% 라는 거 보면 허리띠를 좀 졸라맬 뿐 문 닫는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