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다고 그 어떤 것도 변화하지 않는다는걸 의미가 없다는걸 깨닫게 된다 습관때문인지 길가다가 책방을 보면 들어가서 뒤적거리게 되는데 이제는 책이라는 것이 어떤건지 알기때문에 아주 잠깐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책이 쓰레기인지 아닌지 구별이 가능하다 뒷표지에 책 추천서들따위에 현혹되지 않는다 그렇게 나는 공허한 책방에서 나왔다 - dc official App
아주 잠깐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책이 쓰레기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있는 능력에 2년이면 좋은데
난 좀 읽어봐야 알겠던데 그 자리에서 안다고 ??
책 읽는 다고 바뀌는거 없어. 책에서 말한 거를 직접 안 하면 성장 유투브 채널 보는 거랑 똑같지. 활자로 된 유투브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