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 무척 재밌게 읽었는데.타임슬립을 소재로 자살하려는 소녀를 막는 얘기.후반에 반전도 꽤 신선하고.한국에서도 꽤 많이 팔렸음.난 라이트노벨의 정의를 모르겠어.문장력으로 따지냐, 아니면 소재, 아니면 주제의식?
그냥 마케팅 용어인데 뭘 자꾸 따져
라이트문예라고하는데 저런 소설은 순수문학하고 경계가 흐릿해서 순문학에 분류하는쪽도 있음.
일본식 망가 삽화가 들어가 있어야 라노벨 아님? 출판사도 보면 라노벨만 뽑는 출판사가 있다던데
저건 라이트 노벨이랑 일반 장르소설 사이에 있는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