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작 하나 나오면 노 젓는다고 이거저거 계속 하는데 덕분에 깊이나 맛이 없어지고 그냥 하던패턴 계속하는 매너리즘같은게 보이는 기분임.문제는 오래 숙성 시킨다고 명작이 나오는것도 아님. 한국에 가즈오 이사구로가 나오는건 무리인가. 아아, 수도권 직업작가씨. 오웰은 작가님 나이에 1984를 썼는데...
근데 머 장강명 입장에서 현 겉절이층 니즈 봐가면서 써야되니까 그런 식으로 될 거 같긴 함
신작은 오히려 지 쓰고싶은대로 쓴 기분같기는 했음. 근데 그게 독자에게 필요한 부분이냐하면...
가즈오 이사구로가 죠스로 보임?
영국인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