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진정한 문학과 거짓된 문학으로 나뉜다. 진정한 문학은 '영원히 지속되는 문학' 이다. 진정한 문학은 '학문을 위해' , 또는 '시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에 의해 일궈지먀 , 조용한 발걸음으로 엄숙하게 주어진 길을 걷는다. 그러나 이들의 걸음은 매우 느린 편이라 1세기 동안 한 다스의 작품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그대신 이들의 작품은 영원히 '지속'된다.
거짓된 문학은 학문, 또는 시에 '의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손에서 만들어진다.
이들은 길거리에서나 인터넷에서나 큰소리로 외쳐댄다. 이런 작품이 매년 수천 개씩 시장에 쏟아진다. 그러나 2~3년 후 사람들은 이렇게 묻는다.
도대체 그 작품들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 대체 그 이름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그러므로 진정한 문학을 정지된 문학이라고 부른다면, 거짓된 문학은 정처없이 흘러가는 문학이라고 부를 수 있겠다 ㅋ
책만 읽지 말고 나처럼 글 좀 써봐라 , 얼간이들아.
거짓된 문학은 학문, 또는 시에 '의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손에서 만들어진다.
이들은 길거리에서나 인터넷에서나 큰소리로 외쳐댄다. 이런 작품이 매년 수천 개씩 시장에 쏟아진다. 그러나 2~3년 후 사람들은 이렇게 묻는다.
도대체 그 작품들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 대체 그 이름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그러므로 진정한 문학을 정지된 문학이라고 부른다면, 거짓된 문학은 정처없이 흘러가는 문학이라고 부를 수 있겠다 ㅋ
책만 읽지 말고 나처럼 글 좀 써봐라 , 얼간이들아.
홀리쉿~~~~ 대앰~~
실베추
거짓 비평인데 뭐하러 쓰죠
누가 한 말임? 쇼펜하우어 오마주한 것 같기도 하고
순수학문 응용학문 얘기할때 항상 나오는 문구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