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10만원어치 지르는데
질러도 내용이나 번역 실망이라도
경험이라 생각하고 통 크게 넘기는데
게임 하나 9만원 짜리 사는데 세네번 고민하게 만듬.
똥겜이면 어쩌지, 시즌패스는 질러야하나
무슨 에디션 사지. 이런 고민들.
옷이나 음식 사는데도 비슷함.
책 사는데만 유독 돈 안아낌.
책 10만원어치 지르는데
질러도 내용이나 번역 실망이라도
경험이라 생각하고 통 크게 넘기는데
게임 하나 9만원 짜리 사는데 세네번 고민하게 만듬.
똥겜이면 어쩌지, 시즌패스는 질러야하나
무슨 에디션 사지. 이런 고민들.
옷이나 음식 사는데도 비슷함.
책 사는데만 유독 돈 안아낌.
https://steamdb.info/
여기 들어가서 sales 탭 들어간 후 평점 수준을 95%나 90% 로 세팅해서 정렬시키면 똥겜을 살 이유가 원천봉쇄됨.
예구인데 10프로 할인 떼줘서 고민함
몇몇 게임 제외하고는 플탐부터 책이 압도하지 않냐? 당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