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니체 입문서 중에서
박찬국 교수님의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하고
정동호 박사님의 ‘니체’를 많이 추천해주던데
입문서를 한 권만 읽는다면 어떤 책을 읽는 게 좋을까?
목차만 봤을 땐 박찬국 교수님의 저서가 마음이 끌리긴 하던데
아무거나 읽어도 괜찮을까?
2. 사르트르의 “인간은 자유롭도록 저주 받았다”라는 주장이 녹아든 작품이 있을까?
있다면 초보가 읽어도 괜찮은 난이도인지 궁금하네
박찬국 교수님의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하고
정동호 박사님의 ‘니체’를 많이 추천해주던데
입문서를 한 권만 읽는다면 어떤 책을 읽는 게 좋을까?
목차만 봤을 땐 박찬국 교수님의 저서가 마음이 끌리긴 하던데
아무거나 읽어도 괜찮을까?
2. 사르트르의 “인간은 자유롭도록 저주 받았다”라는 주장이 녹아든 작품이 있을까?
있다면 초보가 읽어도 괜찮은 난이도인지 궁금하네
1. 어떤 점에서 끌리는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니체 세개 꼽으면 우상의 황혼,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추천함 2. 그런 내용을 담은것이 ‘구토’임 자유롭도록 저주받았다는건 여기서 사람은 내던져서 태어났다는 의미로 실존주의 기본이 되는 바탕인지라 카뮈의 ‘이방인’을 읽어봐도 좋다 관련된 해설서는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라는 책이 있는데 그것보단 실존주의에 대해 파고 싶다면 시지프 신화를 추천함 (개인적으로 사트르트는 별로 좋아하진 않아서 이렇게 추천하는 것일수도 있으니 참고) 3. 탐미주의로 원하는 것이라면 야스나리 ‘설국’, 미시마 유키오 ‘봄눈’, ‘금각사’, 구스타프 플로베르 ‘마담보바리’, ‘감정교육’ 실존주의로 파생되서 읽는 상상 ㄱㅊ은 작품이라면 개인적으론
마르케스의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카프카 ‘변신’
와 진짜 고마워
박찬국 교수님.것이 입문자에게는 훨씬 쉽게읽혀질것임 - dc App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