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생각나는거 
창문을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프랜즌 소설도 그렇고.. 일부 미국 소설들
난 담백하고 깔끔한 문체가 좋은데 양키들이 어떻게든 본인의 유우머러스함을 뽐내보려고 꼬는 문장 쓰는 책은 꼴보기싫음
이런 류 어떻게 걸러야함? 
이런거 밟는 게 싫어서 차라리 김치 묵은지 소설이나 일본소설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