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이성복
최승자
황인숙
유하
황지우
이영유
진은영
황병승
김이듬
심보선
김경주
김승일
허연
김경미
좋아하는 시인이 거진 이정도인데 넘나 취향 단호하니?
요즘 1~2년간 시집을 많이 못읽어서 추천받으려고
근래 읽은 시집에서 가장 좋았던 시인은 황유원이고,,
내 취향 비롯해 특히 날것 이미지, 언어가 담긴 시집이 없어서 읽을게 없다,,
특히나 문지,,,,, 내 사랑 문지,,,가 영 요즘 흐름이 아니다.
민음사가 가장 내 취향 골조 잘 지키고 있는것 같다
내가 놓치고 있는 시집, 시인이 보인다면 추천 좀 부탁해!!!
단호할만한 취향은 아닌 거 같고요 새롭게 읽을만한 시인은 없고 상기 시인들의 신작들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럴수록 돌아가서 오규원 어떨까요 '이땅에 씌어지는 서정시'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도 좋지만 - dc App
'토마토는 붉다 아니 달콤하다'가 곱씹을수록 향이 깊은 시집이더라구요 날이미지에 대한 시인의 결벽도 볼수있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