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서 명로진, 권진영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었는데
고전문학을 뮤지컬,연극 톤으로 낭독하면서
중간중간에 청취자들에게 작가의 생애, 자라온 배경, 책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제공하는
엄청 쉽고 재밌고 유익한 프로그램이었음
그때 멋모르고 읽었던
죄와벌,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캉디드, 아큐정전,삼대, 젊은 베르터의 고통 등등등 들었었는데
한 5년만에 다시 들으니까 감회가 새롭다
EBS에서 명로진, 권진영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었는데
고전문학을 뮤지컬,연극 톤으로 낭독하면서
중간중간에 청취자들에게 작가의 생애, 자라온 배경, 책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제공하는
엄청 쉽고 재밌고 유익한 프로그램이었음
그때 멋모르고 읽었던
죄와벌,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캉디드, 아큐정전,삼대, 젊은 베르터의 고통 등등등 들었었는데
한 5년만에 다시 들으니까 감회가 새롭다
나 얼마전에 플라톤 향연 들었는데ㅋㅋㅋ재밌더라 근데 진행자는 다른사람이었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