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의 공부 - YES24


도서관에서 이분 책이 예약이 3명이나 밀려 있어서 엄청 대단한 분으로 알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읽었는데 너무 별로였음


뻔하고 깊이 없는 얘기 + 자기 하버드대 나왔다는 자랑질 등 거품 같았는데 뭐 그러려니 했음


근데


아래 성균관대 의대 학장님이 쓰신 책이 한참 더 괜찮았는데 아래 책의 추천을 최재천 저분이 했고 근데 남의 책 칭찬은 추천사인데 불구 그댝 안하고 자기 책 흥보를 더 하고 자기가 먼저 주장한 개념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런식으로 썻는데 좀 황당했음


통찰지능 - YES24


최재천 이분이 쓴 책들 읽어본 갤럼들 어땠는지 궁금


난 솔직히 좀 해당인이 


출판사 및 당사자의 적극적 언론 이용 자기 흥보 부풀리기 마케팅 때문에  양산된 많고 많은 거품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어서 


가령 이분 관련 찾아보니 자기 전공 분야에서 업적 이룬 것은 잘 없고 


뜬금없이 교육 전문가인양 자기계발서만 양산형으로 오지게 썻고, 


거기에 하버드라면 환상 갖는 이들 작정하고 노린 듯 자기 하버드서 유학한 것 주구창창 써먹는 분 같은데 


이분이 하버드에서 석사 과정 때 어떤 유명 교수님 강의 청강하다 교수가 무례한 것 같아서 그냥 중간에 나갈려고 하는데 뒤통수에 해당 교수가 고함 질렀다는 주장도 있네;; 내 친척 중 미국 영국 유학 간 형, 누나 등 있어서 외국 대학서 학생이 샌드위치 먹으면서 강의들어도 교수가 뭐라 안한다는데 생판 모르는 이가 강의 중간에 나간다고 뒤통수에 대고 고성을 질렀다는데 너무 황당했음 


정말 유학 다녀온 인물 맞나 싶을 정도였음, 막말로 한국이건 외국이건 중간에 자기 사정 있으면 나가고 교수 입장서는 그냥 결석 처리하면 그만이고 막말로 외국 교수들이 개근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해당인 책들도 다 내가 접한 것은 별로고 해당인 관련 검색되거나 들리는 얘기도 황당해서 다른 이들은 혹 어땟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