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이분 책이 예약이 3명이나 밀려 있어서 엄청 대단한 분으로 알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읽었는데 너무 별로였음
뻔하고 깊이 없는 얘기 + 자기 하버드대 나왔다는 자랑질 등 거품 같았는데 뭐 그러려니 했음
근데
아래 성균관대 의대 학장님이 쓰신 책이 한참 더 괜찮았는데 아래 책의 추천을 최재천 저분이 했고 근데 남의 책 칭찬은 추천사인데 불구 그댝 안하고 자기 책 흥보를 더 하고 자기가 먼저 주장한 개념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런식으로 썻는데 좀 황당했음
최재천 이분이 쓴 책들 읽어본 갤럼들 어땠는지 궁금
난 솔직히 좀 해당인이
출판사 및 당사자의 적극적 언론 이용 자기 흥보 부풀리기 마케팅 때문에 양산된 많고 많은 거품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어서
가령 이분 관련 찾아보니 자기 전공 분야에서 업적 이룬 것은 잘 없고
뜬금없이 교육 전문가인양 자기계발서만 양산형으로 오지게 썻고,
거기에 하버드라면 환상 갖는 이들 작정하고 노린 듯 자기 하버드서 유학한 것 주구창창 써먹는 분 같은데
이분이 하버드에서 석사 과정 때 어떤 유명 교수님 강의 청강하다 교수가 무례한 것 같아서 그냥 중간에 나갈려고 하는데 뒤통수에 해당 교수가 고함 질렀다는 주장도 있네;; 내 친척 중 미국 영국 유학 간 형, 누나 등 있어서 외국 대학서 학생이 샌드위치 먹으면서 강의들어도 교수가 뭐라 안한다는데 생판 모르는 이가 강의 중간에 나간다고 뒤통수에 대고 고성을 질렀다는데 너무 황당했음
정말 유학 다녀온 인물 맞나 싶을 정도였음, 막말로 한국이건 외국이건 중간에 자기 사정 있으면 나가고 교수 입장서는 그냥 결석 처리하면 그만이고 막말로 외국 교수들이 개근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해당인 책들도 다 내가 접한 것은 별로고 해당인 관련 검색되거나 들리는 얘기도 황당해서 다른 이들은 혹 어땟는지 궁금
이 사람 예전에는 번역도 좀 하고 괜찮았는데 최근에 뜨고 난 뒤에는 너가 본대로 잡다한 불쏘시개들 했던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그런 책들만 내는 책장사 다 됐음. 거르면 된다.
어쩐지;; 최재천 저분 아무리 봐도 학자라기 보다는 sns 및 거대 출판사 사장들 인맥 잘 활용하고 뭔가 거품 오진 것 같고 장사꾼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음 최재천 저분이 다른 사람(최연호) 책에 추천사라고 쓴게 얘 책 내용은 내가 이미 쓴 책의 아류다 뉘앙스의 황당, 무례하게 쓴 것 보고 황당;; 혹시 서울대 대 선배니 아님 노인이거나 출판계 끗발이 좋으니 좋은게 좋은거라 참은건가 했음;;
참고로 내가 이 사람 거르기 시작한 것도 근 7~8년 됨 ㅋㅋ 지금 보니까 옛날에 괜찮게 봤던 번역도 공번역인데 이것도 솔직히 좀 의심스럽구만
ㄴ ㅇㅇ 공저의 경우 이력서 스펙만 오진 유명인 1, 상대적을 지명도 떨어지는 1인 조합의 경우 사실상 덜 유명한 이가 다 쓴 것을 유명인이 이름만 더한 경우도 적지 않다 들음 마치 교수들이 논문 실적 부풀릴려고 자기가 1도 기여 안한 제자 논문에 1저자로 이름 넣듯 , 최연호 교수책도 최재천이 쓴 책보다 한참 더 내실있는데 최재천 추천 책이네 저리 크게 박고, 추천사는 내가 먼저 쓴 책서 이미 나온 개념과 대동소이하다 식으로 남의 책 추천사에 자기 책 흥보하는 것 첨봄;;
지식인 이미지로 인스타나 유튜브로 접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아젠다를 주장해도 ‘아, 삶의 연륜이 있는 나이에다가 유명한 교수님이시니까’ 하고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도록 만드는 프로파간다에 이용되는 인물이라는 느낌. - dc App
김제동 박주민 류...
심지어 최재천 저분 최근 1년 내 인터뷰한 언론 기사들까지 검색했는데 진짜 베이비토크 + 걍 중학교 다니는 자식 있으면 할 만한 얘기 + 애들이 공부만 하면 못쓴다 놀게 해야 한다 이런 수준;;
'개미 박사'로 유명한 최재천(65)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편집장을 맡은 '동물행동학 백과사전' 개정판이 출간됐다. 세계적인 과학 출판사인 엘스비어가 출간한 이 영문 백과사전은 총 4권 2964쪽에 인지·진화·학습·번식 등 15개 주제별로 동물행동학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담고 있다. 최 교수는 2010년 초판 발간 당시 편집자 17명 중 한 명으로 참여했다가 이번에는 전 세계 530명의 필자를 총괄하는 자리에 올랐다. 말 그대로 한 학문 분야를 정리하는 국제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한 것이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22/2019042200181.html
개미박사라는데 책 쓴것은 내용 뻔한 자계서가 더 많음 지금 자길 교육전문가라 팔던데? 군집생활하는 개미랑 인간 교육이랑 무슨 상관?
굴드가 수십분 동안 수업은 안하고 다른 학생이랑 라틴어로 대화 주고받아서 나간 일화를 무슨 최재천이 강의 중에 나간 학생한테 소리지른 것처럼 적어놨네
내 친척 중 미국 영국 유학 간 형, 누나 등 있어서 외국 대학서 학생이 샌드위치 먹으면서 강의들어도 교수가 뭐라 안한다는데 생판 모르는 이가 강의 중간에 나간다고 고성을 질렀다는게 너무 황당했음 정말 유학 다녀온 인물 맞나 싶을 정도였음, 막말로 중간에 자기 사정 있으면 나가고 그냥 결석 처리하면 그만이고 막말로 외국 교수들이 개근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저만 이 문장 이해 안 됨???
라틴어로 대화하는데 청강하는 학생이 나간다고 교수가 뒤통수에 소리지른게 얼마나 황당한 소리인지 하다 못해 한국조차 강의 중간에 나가는 학생에 뭐라 하는 이가 있다고?
도대체 자기 강의에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 나간다고 그걸 반응하는 교수가 있다 주장하고 싶은거냐? 내 강의는 끝날때까지 아무도 못나간다 이런 강박에 빠진 교수가 있다고?!?
라틴어건 스와힐리어건 타갈로그어건 나발이건 교수가 대화하는데 집중하지 누가 감히 중간에 나가 이런다고????????\
지금 진지하게 최재천이 굴드 엿 먹이려고 구라쳤다는 얘기를 하는 거임?
님 혹시 조현병임?
최재천 본인임? 지구상 어느 학교가 교수가 내 강의 끝날 때 까지는 그 누구도 중간에 자리 못뜬다 하는지 좀 알려주길
사고방식이 존나 다이나믹해서 따라갈 수가 없네ㅋㅋㅋ
재천아 본인이냐? 진짜 궁금하네
얘는 뭐 최재천 교수한테 따귀라도 맞음? 수업 중에 나간다고 ㅈㄹ하는 교수님이 있냐고? 당장 우리과 전공 교수님이 그런다.
이거에 대해서 본인이 얘기한 적 있는데 자기가 한국 돌아왔을 땐 한국 학계가 미약할때라 자기는 자기 전문분야 만드는 것 보다 후학들 양성에 힘썼고 그러다보니 후학들이랑 같이 공저자로 논문 쓰다보니 온갖 분야에 다 논문이 있게 됐고 그걸 보고 자기 옛 동료들이 편집장 맡을 사람은 너가 딱이라고 맡겼다나 뭐라나
통섭만 봐ㅋㅋ
성대의대 학장님이 쓴 통찰지능 저 책하고 자칭 교육(???)전문가라는 최재천 책들하고 비교자체가 불가임 내가 오죽하면 최재천이 어떤 인물인가 해당인 백그라운드 체크까지 했겠냐
책 별로인건 그럴 수 있는데 하버드 박사까지 한 사람한테 유학은 제대로 다녀왔느니 뭐 제대로 업적이나 있냐느니 ㅋㅋㅋ
그 사람 관련해서는 파도 파도 해괴한 얘기만 나와서 나만 그런가 다른 이들도 비슷한가 묻는 것임 하버드 얘기가 아니라 신천지 애기면 더 맞을 듯 교주님 연설하는 동안 광신도들은 절대 어디 못가니 전부 기저귀 차고 있겠지
한국 학계에서 최고권위 가지신 분은 맞음 근데 유튜브나 최근의 책 내용들은 뭔가 깊은 걸 원한다면 비추천이지
개미 박사는 맞음? 개미랑 교육학이랑 접점도 모르곘고 그분 독서, 교육, 자기계발 관련 언론 인터뷰, 책들은 솔직히 나라면 시간, 돈 아까움
대중 저술활동이랑 학문 이야기랑은 분리해야지.. 책이 맘에 안들다는 이유로 다른 업적까지 내려치기 하는 건 너무 하자나.. 교육이나 이런 것과의 연관성은 스승인 에드월드 윌슨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함.
사회생물학을 정립한 사람인데 깊고 좁은 학문의 한계로 다학제적 접근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했음, 개미박사는 물론 개미도 연구하시기도 하지만 사회생물학의 대표적인 모델 생물이 개미와 벌이라서 그럼. 박사학위는 아마 민벌레로 받으셨을거임.
책이야 취향이라쳐도 동물행동학 분야 권위자가 죠스로 보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드버에서 박사 따온 사람한테 그 분야 권위가 없다는 건 뭔 개소리임? 심지어 쓴 글도 뭐 대단한 근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다 자기 뇌피셜밖에 없는데. 뭐 이딴 글이 개념글에 박혀 있냐;
굴드랑 일화도 어처구니가 없네. 지가 경험한 것도 아니가 친척들 말로는 ㅇㅈㄹ ㅋㅋ
그냥 취향차이 아님? 그 정도로 내려칠 거 까진 없어보이는데 - dc App
그냥 최재천 마음에 안들다고 글 쓰면 될 것이지 뭘 그리 빙빙 돌려가며 말하냐. 답정너 티 팍팍 내면서 독붕이에게 그저 공감만 요구하네. 그리고 당장 대학만 다녀봐도 별것도 아닌 걸로 교수가 지랄하는 거 다 한번씩은 봤을 텐데 얜 뭔 자신감으로 세상에 그런 교수님 없다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다님?
ㄹㅇ
책은 예전에 읽어서 잘 기억 안나고 최근에 유튜브에 뜨길래 이름 유명하니까 봤는데 매우 실망함 그래서 들때마다 추천 안뜨게하는거 그거 눌러놨음 본인 전공분야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거기서 벗어나서 뭐 썰 풀 때 보면 통찰력이 대단해보이지는 않음
아마 사회생물학? 그게 자기 전공분야 벗어난 주제에 대해서도 발언하게 하는 원동력이 아닌가 싶은데 문제는 막상 사회생물학에 기초해서 자기 논지전개를 한다기보다는 리버럴 이데올로기를 그대로 추종한다고 해야할지 사실 사회생물학은 정 반대 영향이 더 큰데 요즘 인터넷으로 영미 현지 애들 논리 피는 거 직관가능한데 걔들에 비하면 통찰이 좀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강함
1. 초중고내내 군인 아버지한테 정서적학대. 서울의대 못가서 심하게 구박받고 대학시절내내 방황하다 도피성으로 유학갔다함. 2. 박사따고 고생한거 서러워서 외국대학강의때 주입식 수학 암산못하면 외국애들 꼽줬다함. 3. 그외 각종 페미발언, 대학원생증언 그냥 인간적으로 본받을만한 사람 아니라는게 내 결론. 전공붓야 모르겠음.
찾아보니까 추천사를 좀 앵꼽게 쓰긴 했네.. ㅋㅋ 그냥 대충 보면 좋은 말 같은데 문장 흐름이 존나 멕이는 흐름임... 추천사 할 때 마다 돈 과도할 정도로 엄청나게 부른다고 책에서 본인이 말하던데.. 그게 이딴 추천사라니
확실히 최재천의 공부는 유튜브에서 하던소리 그대로 박아놓은 책이라고 느꼈음 궃이 책으로 내야했나 팬굿즈라고 생각하고 가졌다 아래는 좀 다르나? 통찰지능 무슨 내용임?
최재천의 스승인 에드워드 윌슨과 스티븐 제이 굴드와 티격태격했음. 최재천도 굴드가 잘난체한다고 안 좋아함. 뒤에서 욕했다는게 굴드.
나이 들어 이젠 학자로선 생명 끝나고 대중저술이나 하고 유튜브나 하는 거지 뭐
내가 봐도 걍 이미지형 지식인 같긴 한데 그거랑 별개로 글쓴놈 존나 추하네ㅋㅋ 교수가 학생한테 화내는거 충분히 있을 법한 일화구만 별 트집을 다잡노
남 부당하게 비난할 생각 말고 니 자신이나 돌아봐라
저 책 읽은거 맞냐? 무작정 고함 지른게 아닌데
하여튼 저 책은 유튜브에서 했던 얘기들이 주 내용이고 청소년들이나 부모들이 읽기에 나쁘지않았음
밑에 댓글보고 더 웃기네 나간다고 뭐라하는 교수가 어딨냐고? ㅋㅋ 당시 시대상황에 안될것도 없고 지금도 나이든 교수들은 충분히 그럴놈 하나는 있을걸? ㅋㅋㅋ 미국영국 유학간 형 누나 ㅇㅈㄹ
에드워드 윌슨 제자여. 위에 언급되었듯이 동물행동학 백과사전 진두지휘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