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은 책은 <빅 픽처>, <템테이션> 이 두 작품임
보면서 느낀건 이 작가는 불륜소재를 자주쓰나보다 싶었고
내용을 어떤식으로 전개하는지 보임
전개하는 방식이 매우 재밌고 책읽으면서 막 스릴감도 느꼈다.
더글라스 책을 추천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