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던 책이 펭귄에서 나온책이었어 ...펭귄을 고르면 실패가 없더라. 표지도 이쁘고.. 번역의 탄생은 그당시에 핫했던 책인데.. 내가 영어를 못한다는 걸 고려하지 않고 샀어.. 읽으나 마나엿음.. .. 북호더 였거등.. 물론 지금도 - dc official App
이희재 번역가님 좋죠 번역서 여럿 봣던듯 - dc App
그러쿤요~ - dc App
근데 켈트의 여명 번역은 왜 그런거야
검은색 좋아하는 입장에선 ,팽권만큼 표지 잘 뽑는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