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한테 솔직해져보려고 쉬운 인스타감성 베스트셀러들 읽어보려고 몇개읽어보다 몇가지는 재밌게 보고(떡볶이 등)언어의온도도 욕하는 이유가 있구나 공감하며 때려티고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너무 쓰레기같아서 몇쪽 읽다 때려쳤고 같은 작가의 이 책도 그냥 평범한 당당한 척 하는 페미여성의 글일줄 알았는데의외로 진솔하고 찌질하면서 성찰적인 이야기를 맛깔나는 문체로 적어서 재밌네 혹시 본사람 있어?
좋은평이네 보고싶다
주변에 대화하긴 즐겁지만 절친이 되긴 부담스럽고 사귀긴 싫은데 끌림은 있는 여자의 속이야기 같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