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만배 공짜 캐시 받은거로
뭐살까 둘러보다가

나도 모르게 고전리뷰툰 구매해버렸다...
구매만 하고 안봤다...

'아는 사람이니까 이분에게 캐시를 드려야지'
라는 알량한 내적 친근감 때문이었음을 깨달아버어렸지 모야.

당장 나부터 이러고 있는데
학연 지연 없어질 수가 없겠다 싶어

이것이 바로 부정부패의 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