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서포터즈 한다고 월에 한 권씩 책 사서 리뷰 하는 뭐 한다고 샀던듯대충 대법원입니다, 만국의 알바여 정치하라, 송곳, 이런 거 사야 됐었어 ㅋㅋㅋ창비 직원이 손편지도 써주고 그랬는데나중에 만국의 알바로는 뜯어서 하드커버 정크저널 다이어리 만듦^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