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기자와 데이원 편집부가 합동으로 세이노의 보유 자산을
조사하였습니다. 구체적 증거도 없이 자산 규모가 회자되는 인물들에
게 종종 현혹되는 현실에 대해 검증이 필요하다는 사명감으로 조사에
임했으며, 전체 자산의 세부 구성과 납세 기록 등을 꼼꼼히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세이노가 최소 1천억 원 이상의 순자산 보유자라는 사실
을 확인하였음을 밝힙니다."
저 내용이 정식 출판 책에 들어간다고 함.
거기다 조선일보 칼럼 연재 시작했음.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3/01/03/ULBK6H5GYJFN7EPDP7I7J353AY/
책값이 7200원으로 10% 할인하면 6480원인데
출판사도 남는 거 없고 세이노님도 저작권 안 받기로 함.
"내가 그렇게 한 이유는
자기 자산을 뻥튀기 하여 독자들을 미혹시켜 독자들의
호주머니를 긁어내는 놈들에게 퍼스트 펭귄이 되어
본보기를 보이기 위함이다.
앞으로는 자칭 얼마를 갖고있다는 부자는 사라지고,
검증을 통해 입증된 자산 액수를 공개하는 부자만 세상
에 나타나기를 바란다."
저딴 책을 읽느니 톨스토이 잠언집을 열심히 읽겠다
저딴 책이라기엔 추종자가 많음.
추종자가 많은 것이랑 책 내용에 관한 호용가치와 무슨 상호 관계임 ㅋ 추종자로 척도 삼을 작정이라면 톨스토이가 더 많을 뿐더러 본질적으로 저런 책은 진실된 눈을 가진 자들에게 있어서 한낱 종이낭비의 산물임.
읽지도 않고 까는 건 너무한데? 정식 출판 하면서 바로 무료 pdf 뿌린다니까 한 번 읽어봐.
속는 셈 치고 읽어보라는 뜻으로 들리는데 ㅋ 저딴 거 읽을 시간이 없음. 저딴 버러지를 내 눈까리에 넣을 시간에 고전을 눈까리에 넣는 시간이 더 실용적이지 ㅇ
추종자 많으면 역/행자나 시크릿이나 그게 더 많은 거 아니노..? 아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이라던지
홍보 좀 작작하라고.. 누가 저 사람 재산이 가짜라 했어? 돈 많은 사람의 생각은 무조건 훌륭하고 따라야해? 그러면 정주영 이병철 책읽어...천억따리 책읽지말고..
어제 댓글로 부자호소인이라고 까길래. 난 정보를 제공한거지 너보고 따르라고 한 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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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67세라고 하더라. ㅎ
한국인이었냐. 일본인인줄
say no 라서 세이노.
친구 방에 좀 엉성하게 제본된 책으로 있는거 봤는디 이런 바이럴글 보고 지금부터 이건 역1행자라 생각하겠다
옄행자 쓴 사람보단 검증이 됐지. 걔 한 50억은 있냐?
콩콩이 어서오고
콩콩이는 뭔 뜻이야?
조선일보 칼럼 연재는 ㅇㅈ이지 진짜들만 연재하는 곳 아이가... - dc App
역시 퀸리스는 열려있네. 색안경끼고 보지 않아. 훌륭한 독붕이야.
조선일보 라는 인식틀을 끼우는게 색안경아닌가..? 뭔소리하는거여
세이노 명성은 좀 들었는데 정작 글은 읽어본 적 없네. 3월 출판에 pdf 뿌리면 읽어나볼까? 어디서 받을수잇는건감
네이버 블로그에 pdf 있던데
지금 인터넷에 떠도는 건 예전에 뿌린거고 이번에 뿌리는 건 200페이지이상 늘어남
어디서 하냐구~~
세이노 다음 카페에 올릴거야. 출판사에서도 뿌릴거고.
https://cafe.daum.넷/saynolove
내가 그냥 하는소리 아닌데 님등 위해서 글 올렸는데 무시당하고 욕먹고 읽기 싫으면 읽지마셈 에휴 온라인 서점 순위 평점이 증명 해주는데
ㄹㅇ.. 뭐 알바로 몰겠지..
그 사람들이 틀렸다는걸 2023년 올해의 책 1위 올해의 스테디셀러 1위 하면 그분들도 느낄듯요 자기들이 틀렸다는 것을.
난 글쓴이 말이 어느정도 너무 폄하되어 있다 생각하지만, 독갤에서 왜 분위기가 이렇게 험한지도 정당하다고 보는데. 너가 만약 세이노 팬이라면 이런 건 감내하거나 적어도 인지해야 함. 유튜버를 조심하라는 사망여우의 팬이라면 사망여우도 그 유튜버가 아니냐는 누군가의 졸렬한 농담을 그냥 감내해야 할거임.
팬도 아니고 퀸리스님이 올린 글에 부자호소인이니 뭐니 하며 놀리길래 내가 그냥 팩트 체크해본 거임. 세이노를 까든 말든 상관은 없는데 게시판이 더러워진 건 미안하네.
슈카도 몸 사리고, 사망여우도 몸 미친듯이 사리는 게 이거임. 진짜 전형적인 self-reference의 문제가, 그 이발사의 역설이 현실판으로 온 거임. 이 사람들이 진짜가 아닌 이런 분들을 믿지 말라고 하지만, 그 사람이 바로 이런 분들에 속하는 편이라서... 내가 보기엔 그 "진짜"들은 사실, 이렇게 현실에 휩쓸리는 걸 너무 싫어하더라. 이게 굉장히 잘못된 거란 걸 그들도 알고 있지만...
이 분이 이 책을 낸 이유도 너무 많은 사람이 자기 책을 도용해서 돈을 벌고 있길래 (실제 강의까지 팔아먹고 있음 세이노 카페가면 세이노 이용하는 작자들이 생각보다 존나 많은 걸 알게됨) 정식 출판해서 사람들에게 알리고 그리고 이 분은 원래 남 가르치는 거 좋아한데 67세 시고 이제 인생을 돌아보며 재능기부하는 거라 생각함.
제가 존경하는 이유가 무료로 가르치게 된 계기가 20대 가난한 시절때 과외 했었는데 다른곳에서 2만원 더준다고 다른 곳으로 가기전 마지막 수업을 했을때 그 학생과 학생 어머님의 눈망울을 보고 제길! 이러셨고 별 생각 없으셨는대 30대 여유가 생기니 그 모습이 자꾸 생각난다고 함요 그 계기로 무료로 남들 가르치고 메일 보내면 조언도 해주시고
누구든 부자되고 말년되면 자기 생애를 미화하고 1원이라도 남으면 기부하면서 좋고 아름다운 일을 하고 싶어한다. 우리 모두에겐 우두머리 유전자가 있어서 성공한 이후 자신이 우두머리라는 지위라고 느낄 때의 모든 사람의 본능임. 그러나 부자가 되는 일 그 자체는 절대 아름다운 방식으로 될 수가 없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경쟁자간 싸움에서 승리를 쟁취해야 하지. 그게 결코 깨끗하거나 떳떳한 일들이 아니란걸 스스로 알기에 크게 성공한 사업가들은 말년에 항상 좋은 일을 하려고 한다. 자기 생애를 미화한다. 근데 직접 만나보면 별거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일반론을 감안해도 Sayno는 별난 자산가가 맞긴 하다. 최근 곽상도 50억 가지고 라디오에 나온거 보고 난 알게 됨. 부자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것에 삐딱하게 보고싶은 맘은 전혀 없고 그 혜택을 볼 서민인 나는 오히려 반가울 따름이지만 누군가는 그런 모든 가치를 돈으로 평가하는 사업가의 격언을 듣기 싫거나 부자 되는데 관심이 없을수도 있어서.. 요컨대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은 항상 적을 만들기 마련임
왜냐하면 자기주장이 강한 것 자체가 그것와 다른 생각으로 잘만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겐 듣기싫은 잔소리일 뿐이거든.
얘도 돈 1000억원 있다는 얘기는 재산신고서 까본게 아니잖아? 결국 조선일보 기자나 데이원 편집부의 증언 말고는 없잖아 재산신고서가 없는데 1000억원 갑부라는건 좀 이상한데?? 거기다가 기사 보니까 의류업, 유통업, 무역업, 번역업 이런식으로 3년마다 일을 바꿨다는데 전문성도 의심되고 저렇게 해서 1000억원을 벌수 있냐? 얘도 좀 검증이 더 필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