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하는 새끼들 거의다가 문창과 출신임->문창과에서 능력 판별할려고 빨리 보고 평가하기 좋은 단편만 존나 쓰게함-> 작가들이 장편 쓸 능력도 없고 쓸 이유도 없음->단편만 존나게 쌈단순하게 보면 이런거 아닐까
카프카나 류노스케도 글쿠 다자이도 단편소설은 많이 썼음 소설에 양이 중요한게 아님 글자로 읽는 사람 충분히 잘 설득시키고 활자라는 틀에서 감정이나 메세지를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건들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차이지 거기에 참신한 서사나 기법은 덤이고
설득력만 더 좋다면 당연히 천 자의 연설보다 백 자의 연설이 더 좋다는 평을 받을수 있단거지 어쩌면 황석영 작가도 비판한 문제점도 내 생각과 유사하지 않나 싶다
님이 말한는건 소설의 기본중에 기본인데 현재의 한국문학은 이런게 부재되었다는 말임?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기에 이미 국문학에서 그런 작품이 있다고 인식하지만 감정중에서 오싹하거나 서늘하고 서슬퍼러면서 미적인 부분을 함양하는걸 좋아하는 나로선 아직 그런 작품을 찾진 못했어 언젠간 나오길 기대만 하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