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노 좋은 책일수 있지 홍보할수도 있지… 추천할 수도 있지….근데 뭔가 그 유동이 추천하는 거 보면 광신도..? 뭔가 엄청 빠져있고 보다보면 정신병걸림…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하노… 진짜 좆찐따 식견 짧은 인생과 고졸백수 노가다의 삶을 살다가 책 읽고 존나 감명받아서 골방안에서 추천해주는 음침한 느낌임… 뭔가 불쾌함 이걸 뭐라 표현할 수가 없도 그 유동글 보기도 싫음




아 나는 세이노 책 장바구니에 담아뒀고 살 생각도 있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