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ㄹ.. 사람들의 감동을 좀 먹고 살아가며 글을 통해 공허한 사유만 펼치는 괴테가 천재!? 세기의 지성이 어떻게 생겨 먹은거냐? 테슬라 에디슨 헬리콥터 엔진 개발에 최초 특허를 낸 비트겐슈타인 정도는 되야 천재의 반열에 오를 수 있지 않겠음?
쇼펜하우어(106.102)2023-01-20 23:01:00
답글
이놈의 돌대가리들은 어디서 주워들은 것은 있어 가지고 뻑하면 ○○주의로 몰아버리곤 하지.. 인용할 수 있는 언어의 한계가 좁아서 그런가
그리고 보통 실용주의라고 하는 것이 적합한 표현이 될 수 있겠고 대관절 무슨 맥락에서 물질?주의라고 한 것인지는 근거도 없네 ㅋ 전형적인 무근거 돌머리 감성충
쇼펜하우어(106.102)2023-01-20 23:07:00
답글
굉장히 즉물적인 시각이네. 쇼펜하우어가 그렇게 가르치드냐
익명(39.7)2023-01-20 23:08:00
답글
돌머리 문학 갬성충들이나 인스타 갬성충들이나 비교하였을 적에 큰 차이점이 뭐임?
그리고 대관절 즉물적인 것은 뭐여 명료한 단어도 사용할 줄도 모르는 어벙이련이 어디서 개겨. 사전 좀 보고 와라.
즉각적으로 획득되어지는 세속적인 가치에만 몰두하는 것이라고 해석해 볼 수 있겠는데 대체 시부렠ㅋㅋㅋㅋ 무슨 맥락에서 즉각적?즉물적?이라는 것을 유추한 거임?
쇼펜하우어(106.102)2023-01-20 23:11:00
답글
대가리가 빠가면 공부를 해, 감히 나한테 개겨?
쇼펜하우어(106.102)2023-01-20 23:12:00
답글
전형적으로 오늘날에 퍼져있는 사고 방식이라고 보면된다. 애미뒤진년아ㅋㅋ진리가 사물과 동떨어져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못하고, 사물 그 자체 머무름으로써 독단적인 공정함과 성실성을 지니려고 하지. 이러한 자연과학적•기술적인 사고 방식이 현대의 무질서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
익명(118.235)2023-01-20 23:18:00
답글
이새끼 병신 저능아 머저리새끼가 확실하네, 애초에 그러한 물질적 이분법적 사고는 쇼펜하우어가 거부한바 있다. 애미뒤진 저능아 씹벌레새끼가 닉에 "쇼펜하우어"쳐달고 병신 머저리같은 프로테스탄트적인 시선을 말하노?ㅋㅋ
익명(118.235)2023-01-20 23:20:00
답글
비트겐슈타인이 어쩌고 저쩌고ㅋㅋ씹 니애미가 그렇게 가르치드냐?
익명(118.235)2023-01-20 23:21:00
답글
진리가 바깥에 있는 사물과 동 떨어져 있다는 것이 언제부터 은근슬쩍 정설이 됐음? 아프리카 외딴 섬에서 건너왔나? 그리거 대관절 진리와 사물의 관계성도 기술 못하는 돌대가리 셰기가 감히 철학적 개념들을 남발을 해? 병신
쇼펜하우어(106.102)2023-01-20 23:22:00
답글
그니까 그런 너의 멍청한 생각이 오늘날에 퍼져있는 프로테스탄트적인 자연과학적•기술적 사고방식이라고ㅋㅋ눈깔 안달렸냐? 내가 볼땐 넌 동사무서 가면 심한장애 등급으로 측정될거다. 빨리가서 복지혜택을 누리도록해라
익명(118.235)2023-01-20 23:25:00
답글
그러한 기계론적인 사고 방식이 오늘날의 사상을 어떻게 지배하고 있는가는 거의 모든 논의 중에서 볼 수 있다. 예컨대 보통 행해지는 신학적 논증에서 신은 국왕이 국가를 통치하듯이 세계를 통치한다고 하며, 신은 알지 못하는 중에 우주라는 기계를 조종하는 발동기가 되어 버렸다.
익명(118.235)2023-01-20 23:27:00
답글
세계는 이러한 소박한 기계론적이며 수학적인 신화에 대해서 하나의 거대한 발전기가 된다. 이와 같은 세계관에 관한 한, 계급의 상위와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현대 기업가의 세계상과 기업 프롤레타리아트의 세계상은 양자 모두 <전화된 사회>를 이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일치한다. 단지 방법을 달리할 뿐이지.
익명(118.235)2023-01-20 23:29:00
답글
애초에 진리는 그런식의 즉물적인 견해가 아니다. 진리가 사물 그자체에 머무른다고 생각하냐? 애초에 별개의 문제임. <진리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나온 물질>과 <진리를 추적하는 과정>은 애초에 별개의 문제라고, 이것을 동일시 하면 필시 그 양극단에 <나치즘>과 <사회주의>가 존재함
익명(118.235)2023-01-20 23:32:00
답글
진리는 단순히 말뿐인 것이다. 어디에 존재하는지 그것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고. 단지 그것으로 향하는 방향이 존재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을 추적하는 과정>이 진리다. 어떤 방식이 진리에 다가서기 위한 가장 빠른 방식인가? 그것을 관철시키기 위한 가장 효과 좋은 방식이 무엇인가? 이것이 주 쟁점이다.
익명(118.235)2023-01-20 23:41:00
답글
물론 <진리를 추적하는 과정> 자체가 물질이라는 산물을 만들어내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둘을 애초에 별개의 문제다. 떼어놓고 봐야한다고. 무슨말인지 알겠냐?
익명(118.235)2023-01-20 23:43:00
답글
돌대가리들 용을 쓴다 용을 써 ㅋㅋㅋㅋ
쇼펜하우어(106.102)2023-01-20 23:44:00
답글
이새낀 애미가 뒤진게 확실하네 반박이나 하고 떠들어라.
익명(39.7)2023-01-20 23:46:00
답글
만약 니가 그러한 기계적인 이분법적인 사고 방식을 비트겐슈타인과, 쇼펜하우어를 통해서 보았다면, 이둘은 애미가 뒤진 무질서의 창시자이며 이분법을 창조해서 그것을 사물에 한정시킨 개 씹 저능아 병신 머저리 바이러스 같은 개똥 씹버러지 철학자라는 사실이 자명해진다
익명(39.7)2023-01-20 23:50:00
답글
그리고 괴테랑 비트겐슈타인이랑 비비지마라ㅋㅋ괴테가 씹넘사다. 어딜 버러지같은 비트겐슈타인을 쳐비비고있노
익명(118.235)2023-01-21 01:23:00
답글
쇼펜하우어가 괴테를 존경했던 것은 알고있냐? 어딜 비트겐애미뒤진슈타인을 괴테에 쳐비비노
익명(118.235)2023-01-21 01:24:00
너희같은 돌대가리와 나같은 철학에의 지성인들의 큰 차이점이 뭔 줄 아냐? 우리는 너희처럼' A는 B이다.'사고를 쉽게 하지 않는다는 거임. 예컨대 진리는 말 뿐인 것이다.와 같은 것들. 단지 니 우둔한 대가리의 주관적 해석에 불과한 것을 가지고 와서는 자명한 사실인냥 떠들어대면 곤란하다는 거임 ㅇ 이제 좀 복기가 되나?
쉽게 단정 짓고 쉽게 결론 짓는 ㅉ
쇼펜하우어(106.102)2023-01-20 23:49:00
답글
그래서 니엄마는 살아계시냐?
익명(39.7)2023-01-20 23:51:00
답글
느그마마랑 한 판하고 니 동생 만들어 주고 오는 길임.
쇼펜하우어(106.102)2023-01-20 23:55:00
답글
궁금한데 'A는 B이다'식의 사고를 하지 않는 것에 '비트겐슈타인 정도는 돼야 천재고 괴테는 아니다'도 포함되는거임?
익명(122.37)2023-01-20 23:55:00
답글
ㅂㅅ 동생 만들어 줬다고 한 번 툭 건드리니까 바로 화제 돌리는 거 보소 ㅋㅋㅋㅋㅋ 전형적인 찐따 새기
니가 알아서 추론해봐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풉키
쇼펜하우어(210.182)2023-01-21 00:01:00
답글
아이피 다르다 게이야 답변해도
익명(122.37)2023-01-21 00:04:00
답글
구름형 좀 실망이네;; 그래도 낭만있는 철학도인줄 알았는데
익명(122.37)2023-01-21 00:13:00
답글
이새낀 걍 정박아노ㅋㅋ애초에 난 머가 머다 라고 말한적이 없다. 모르기 때문에 사물에 한정하는 선악의 이분법적 시도가 잘못되었다고 말한 것이지. 애미뒤진 정박아년아.
익명(118.235)2023-01-21 00:18:00
답글
걍 이새낀 정박아 애미뒤진 저능아년이라 즈그 주인님인 쇼펜하우어가 멀 주장하는지도 제대로 파악도 못한 새끼네ㅋㅋ
익명(118.235)2023-01-21 00:19:00
답글
쇼펜하우어가 언제 프로테스탄트들 처럼 기계론적 사고방식에 갇혀있었노? 쇼펜하우어가 언제 이분법적 선악의 구도에 당착되어있었노? 진심 애미뒤졋노?
익명(118.235)2023-01-21 00:21:00
답글
이새끼는 존나 골때리는 병신저능아년이네ㅋㅋ 왜 반박을 못하니 튀어야겠지?씹 버러지같은 애미뒤진새끼
익명(118.235)2023-01-21 01:22:00
철학자들이 진리 하나만 가지고 논고하기 위해 수 백 수 천페이지를 휘갈겨 썼는데 니 까짓게 감히 진리를 논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부레 지나가는 모기 셰기도 웃겠다
파우스트가 ㅈ으로 보이노
goat
괴테 그는 신이야!
ㅂㄹ.. 사람들의 감동을 좀 먹고 살아가며 글을 통해 공허한 사유만 펼치는 괴테가 천재!? 세기의 지성이 어떻게 생겨 먹은거냐? 테슬라 에디슨 헬리콥터 엔진 개발에 최초 특허를 낸 비트겐슈타인 정도는 되야 천재의 반열에 오를 수 있지 않겠음?
이놈의 돌대가리들은 어디서 주워들은 것은 있어 가지고 뻑하면 ○○주의로 몰아버리곤 하지.. 인용할 수 있는 언어의 한계가 좁아서 그런가 그리고 보통 실용주의라고 하는 것이 적합한 표현이 될 수 있겠고 대관절 무슨 맥락에서 물질?주의라고 한 것인지는 근거도 없네 ㅋ 전형적인 무근거 돌머리 감성충
굉장히 즉물적인 시각이네. 쇼펜하우어가 그렇게 가르치드냐
돌머리 문학 갬성충들이나 인스타 갬성충들이나 비교하였을 적에 큰 차이점이 뭐임? 그리고 대관절 즉물적인 것은 뭐여 명료한 단어도 사용할 줄도 모르는 어벙이련이 어디서 개겨. 사전 좀 보고 와라. 즉각적으로 획득되어지는 세속적인 가치에만 몰두하는 것이라고 해석해 볼 수 있겠는데 대체 시부렠ㅋㅋㅋㅋ 무슨 맥락에서 즉각적?즉물적?이라는 것을 유추한 거임?
대가리가 빠가면 공부를 해, 감히 나한테 개겨?
전형적으로 오늘날에 퍼져있는 사고 방식이라고 보면된다. 애미뒤진년아ㅋㅋ진리가 사물과 동떨어져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못하고, 사물 그 자체 머무름으로써 독단적인 공정함과 성실성을 지니려고 하지. 이러한 자연과학적•기술적인 사고 방식이 현대의 무질서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
이새끼 병신 저능아 머저리새끼가 확실하네, 애초에 그러한 물질적 이분법적 사고는 쇼펜하우어가 거부한바 있다. 애미뒤진 저능아 씹벌레새끼가 닉에 "쇼펜하우어"쳐달고 병신 머저리같은 프로테스탄트적인 시선을 말하노?ㅋㅋ
비트겐슈타인이 어쩌고 저쩌고ㅋㅋ씹 니애미가 그렇게 가르치드냐?
진리가 바깥에 있는 사물과 동 떨어져 있다는 것이 언제부터 은근슬쩍 정설이 됐음? 아프리카 외딴 섬에서 건너왔나? 그리거 대관절 진리와 사물의 관계성도 기술 못하는 돌대가리 셰기가 감히 철학적 개념들을 남발을 해? 병신
그니까 그런 너의 멍청한 생각이 오늘날에 퍼져있는 프로테스탄트적인 자연과학적•기술적 사고방식이라고ㅋㅋ눈깔 안달렸냐? 내가 볼땐 넌 동사무서 가면 심한장애 등급으로 측정될거다. 빨리가서 복지혜택을 누리도록해라
그러한 기계론적인 사고 방식이 오늘날의 사상을 어떻게 지배하고 있는가는 거의 모든 논의 중에서 볼 수 있다. 예컨대 보통 행해지는 신학적 논증에서 신은 국왕이 국가를 통치하듯이 세계를 통치한다고 하며, 신은 알지 못하는 중에 우주라는 기계를 조종하는 발동기가 되어 버렸다.
세계는 이러한 소박한 기계론적이며 수학적인 신화에 대해서 하나의 거대한 발전기가 된다. 이와 같은 세계관에 관한 한, 계급의 상위와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현대 기업가의 세계상과 기업 프롤레타리아트의 세계상은 양자 모두 <전화된 사회>를 이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일치한다. 단지 방법을 달리할 뿐이지.
애초에 진리는 그런식의 즉물적인 견해가 아니다. 진리가 사물 그자체에 머무른다고 생각하냐? 애초에 별개의 문제임. <진리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나온 물질>과 <진리를 추적하는 과정>은 애초에 별개의 문제라고, 이것을 동일시 하면 필시 그 양극단에 <나치즘>과 <사회주의>가 존재함
진리는 단순히 말뿐인 것이다. 어디에 존재하는지 그것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고. 단지 그것으로 향하는 방향이 존재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을 추적하는 과정>이 진리다. 어떤 방식이 진리에 다가서기 위한 가장 빠른 방식인가? 그것을 관철시키기 위한 가장 효과 좋은 방식이 무엇인가? 이것이 주 쟁점이다.
물론 <진리를 추적하는 과정> 자체가 물질이라는 산물을 만들어내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둘을 애초에 별개의 문제다. 떼어놓고 봐야한다고. 무슨말인지 알겠냐?
돌대가리들 용을 쓴다 용을 써 ㅋㅋㅋㅋ
이새낀 애미가 뒤진게 확실하네 반박이나 하고 떠들어라.
만약 니가 그러한 기계적인 이분법적인 사고 방식을 비트겐슈타인과, 쇼펜하우어를 통해서 보았다면, 이둘은 애미가 뒤진 무질서의 창시자이며 이분법을 창조해서 그것을 사물에 한정시킨 개 씹 저능아 병신 머저리 바이러스 같은 개똥 씹버러지 철학자라는 사실이 자명해진다
그리고 괴테랑 비트겐슈타인이랑 비비지마라ㅋㅋ괴테가 씹넘사다. 어딜 버러지같은 비트겐슈타인을 쳐비비고있노
쇼펜하우어가 괴테를 존경했던 것은 알고있냐? 어딜 비트겐애미뒤진슈타인을 괴테에 쳐비비노
너희같은 돌대가리와 나같은 철학에의 지성인들의 큰 차이점이 뭔 줄 아냐? 우리는 너희처럼' A는 B이다.'사고를 쉽게 하지 않는다는 거임. 예컨대 진리는 말 뿐인 것이다.와 같은 것들. 단지 니 우둔한 대가리의 주관적 해석에 불과한 것을 가지고 와서는 자명한 사실인냥 떠들어대면 곤란하다는 거임 ㅇ 이제 좀 복기가 되나? 쉽게 단정 짓고 쉽게 결론 짓는 ㅉ
그래서 니엄마는 살아계시냐?
느그마마랑 한 판하고 니 동생 만들어 주고 오는 길임.
궁금한데 'A는 B이다'식의 사고를 하지 않는 것에 '비트겐슈타인 정도는 돼야 천재고 괴테는 아니다'도 포함되는거임?
ㅂㅅ 동생 만들어 줬다고 한 번 툭 건드리니까 바로 화제 돌리는 거 보소 ㅋㅋㅋㅋㅋ 전형적인 찐따 새기 니가 알아서 추론해봐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풉키
아이피 다르다 게이야 답변해도
구름형 좀 실망이네;; 그래도 낭만있는 철학도인줄 알았는데
이새낀 걍 정박아노ㅋㅋ애초에 난 머가 머다 라고 말한적이 없다. 모르기 때문에 사물에 한정하는 선악의 이분법적 시도가 잘못되었다고 말한 것이지. 애미뒤진 정박아년아.
걍 이새낀 정박아 애미뒤진 저능아년이라 즈그 주인님인 쇼펜하우어가 멀 주장하는지도 제대로 파악도 못한 새끼네ㅋㅋ
쇼펜하우어가 언제 프로테스탄트들 처럼 기계론적 사고방식에 갇혀있었노? 쇼펜하우어가 언제 이분법적 선악의 구도에 당착되어있었노? 진심 애미뒤졋노?
이새끼는 존나 골때리는 병신저능아년이네ㅋㅋ 왜 반박을 못하니 튀어야겠지?씹 버러지같은 애미뒤진새끼
철학자들이 진리 하나만 가지고 논고하기 위해 수 백 수 천페이지를 휘갈겨 썼는데 니 까짓게 감히 진리를 논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부레 지나가는 모기 셰기도 웃겠다
병림픽 재밌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