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뭐든 좋은게 좋은거고 자기주장을 잘 안하는 편이었는데 고전들 읽다보면 맨날 하는 소리가 세상과는 다른 나만의 관점을 가져라 그런 이야기 그게 정말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의식적으로 문제들에 대해서 세상의 기준에서 벗어나서 생각하려고 하다보니까 반골기질이 생기는거 같음
그게 맞는거임ㅇㅇ 빨간약 쳐먹고 정신차린거ㅇㅇ 센트릭스에서 벗어났으니 이제 건투를 빈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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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으로 바로 떠오르는건 데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