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이라곤 한두권 정도만 읽어본
평범한 고등학생 독린이입니다

그냥 취미로 독서를 좀 하고 있었는데
베스트셀러 소설만 좀 읽다가
너무 형식도 비슷하고, 분위기도 비슷해서
베스트셀러 책들의 매번 똑같은 구성에 지쳐
다른 장르로 도피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독갤 보니까 고전문학 장르가
질문과 감상문도 많이 올라오고,
고전문학에 관한 이야기가 자주 오르내려서
세계고전문학에 한 번 입문해보려고 결정을 했습니다

민음사 디 에센셜 시리즈가 표지도 깔끔하고
딱 한 권으로 작가들의 작품들을
간단히 알아볼 수 있다고 해서
이 시리즈를 사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고전문학 입문하기에 괜찮은 선택일까요?

독린이에게 도움되는
한 마디 말 가볍게라도
한 번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조언 꼭 가슴에 새겨넣겠습니다



+ 디 에센셜 검색하다보니 타 출판사에서 만든
'장미의 이름' 이란 책도 있던데
좀 비싸긴 하지만 표지가 이쁘고 한정판이라길래
자꾸 눈길이 가네요.. 이 책도 읽어볼만 한가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