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감안해서 읽을게 아님. 논리적으로 틀려서 못 읽음. 몰입이 안되잖아. 미지 행성 탐험가가 코리올리 포스도 모르고, 워키토키 통신도 모르는데 멀
익명(223.38)2018-09-28 21:51
1950년대 사람이 쓴 글을 현대의 잣대로 판단하는건 무리지. 어느정도의 오류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해.
최시현(flomare)2018-09-28 21:59
ㄴ하드sf 형식으로 썼는데 오류가 나면 더이상 sf가 아닌데 뭘 자꾸 알지도 못하고 감안하라는 거냐. 얘기가 전혀 다른건데
익명(223.38)2018-09-28 22:11
당시 과학 수준으론 책 속 내용이 오류인지 판별할 수가 없었을 수도 있다고 멍청아
최시현(flomare)2018-09-28 22:21
ㄴ자꾸 문송소리할래?
익명(223.38)2018-09-28 22:25
현재 폐기된 가설이라 하더라도 가설을 세우고 논리를 정립해간 과정이 당시의 기술 수준에서 예측할 수 있는 범위 내의 과학적 사실과 사고에 기반한 것이라면 그 자체를 부정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하는 게 내 생각인데, 현재 기준으로 과학적 사실로부터 멀어진 작품은 더 이상 하드 sf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걸 보니
계왕권 보는것 같았음. 중력 600배!
책이 쓰일 당시 과학수준 감안하면서 읽어야겠지. - dc App
ㄴ감안해서 읽을게 아님. 논리적으로 틀려서 못 읽음. 몰입이 안되잖아. 미지 행성 탐험가가 코리올리 포스도 모르고, 워키토키 통신도 모르는데 멀
1950년대 사람이 쓴 글을 현대의 잣대로 판단하는건 무리지. 어느정도의 오류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해.
ㄴ하드sf 형식으로 썼는데 오류가 나면 더이상 sf가 아닌데 뭘 자꾸 알지도 못하고 감안하라는 거냐. 얘기가 전혀 다른건데
당시 과학 수준으론 책 속 내용이 오류인지 판별할 수가 없었을 수도 있다고 멍청아
ㄴ자꾸 문송소리할래?
현재 폐기된 가설이라 하더라도 가설을 세우고 논리를 정립해간 과정이 당시의 기술 수준에서 예측할 수 있는 범위 내의 과학적 사실과 사고에 기반한 것이라면 그 자체를 부정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하는 게 내 생각인데, 현재 기준으로 과학적 사실로부터 멀어진 작품은 더 이상 하드 sf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걸 보니
너는 좀 극단주의자들 중에서도 굉장히 과격한 편에 속하는 것 같다. 너의 주장이 얼마나 과격한 것인지는 다음 칼럼에 나오는 맷 오스턴이라는 과학자의 견해를 보면 이해할 수 있으라라 생각한다.
https://www.sciencetimes.co.kr/?news=하드sf와-소프트-sf의-구분중&s=하드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