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 얼마나 힘든지도 모른 채부귀영화만 바라보고 창업에 뛰어드는 불나방새끼들

책 보니까 창업은 강조하는데 그렇다고 무지성으로 창업하라는 건 아닌지 틈 날 때마다 이런 새끼들 존나 깜. 애초에 추월차선 타기는 커녕 인생 좆망할 새끼들이라면서

무지성으로 창업강조하지 않는 면에선 여타 자기계발서보다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