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파 특유의 늙은 목소리? 갈리는 목소리? 알아?어딘가 살짝 목쉰 거 같은 그 느낌...책으로 읽을 땐 그런 목소리가 안떠오르네노파인거 알아도 그냥 젊은 사람 목소리로 읽힘.왜 그럴까.
한번 옛날에 병원에서 진짜 늙으신 분 말하는거 들었는데 소름돋게 바람새는 소리로 말하시는거 듣고 머리속에 각인됨... 바람빠지는 쇳소리가 섞인 건조한 목소리라고 상상해봐
일단 본인 성대 한 번 치면서 읽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