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니체의 영원회귀에 대한 언급이 있잖아인류입장에서 보면 인간은 끊임없이 같은 행위를 반복하지만 그 개인은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삶을 산다이런 식으로 니체의 영원회귀 이해해도 됨?
음 그건 난 어려워서 모르겠고 처음에 파르메니데스?의 말 나오잖아 그 관점에서 이해해보면 됨 영원하 반복되는 것이 무거운 것인가? 혹은 가벼운 것인가? 또한 무거운 것이 좋은 것인가? 가벼운 것이 좋은 것인가? 이 정도로만 봐도 괜찮을 걸?
난 참존가 초반에 나온 영원회귀의 개념이 니체가 생각한 개념과 다르다고 생각들던데..
니체의 영원회귀는 그 뜻이 아예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