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우리 손자가 쥬겄어용 변호사님흑흑흑 슬퍼하다가 끝남...시발... 이게...추리야...?읽고나서 "그래서 뭐 어쩌란건데?"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개똥작.
추리 안나오는 대신 메추리가 나오나?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시발 아무리 그래도 추리소설인데 추리없이 즈그 애 죽었다고 하소연만 하다가 끝내는건 또 첨봤네 시발 이거 쓴 새끼나 상준 새끼나 둘다 쌍으로 애미 뒤진듯
어쩌면 고기 먹었던게 제비추리였을지도 모름 엌ㅋㅋㅋㅋㅋㅋㅋㅋ
1990년대 우리나라 추리물 보면 기겁할듯 - dc App
추리 없는 추리물이란 게 가능하단 걸 배웠다 - dc App
김성종 봄?
봤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 다만 온갖 b급도 아닌 f급 소설들은 어릴때 많이 본 것 같다. - dc App
뭔진 모르겠지만 90년대꺼가 이거보단 나을듯
...그럼 정말 심각한데 - dc App
예전에 본 것중 가장 기억나는 게, 바람 피운 남자를 여자가 거세해서 잘린 성기 들고 응급실 찾아온 게 내용의 전부였던 단편 추리물이 있었다. - dc App
이건 죽은애 장례치르고 노파가 변호사 앞에서 슬퍼하는게 전부임. 그건 차라리 성기라도 임팩트 박히겠노
그렇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