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배스킨의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하고 에드워드 윌슨의 '생명의 미래' 강추, 둘다 이 분야 걸작이야.
눈잣나무(221.155)2023-01-21 13:52
답글
고마워~
퀜틴(jjmonster)2023-01-21 14:17
답글
다 절판이잖아~~~ 으악
퀜틴(jjmonster)2023-01-21 14:23
윽, 그건 몰랐네, 북코아(www.booka.co.kr )같은 온라인 중고서점에서 찾아보거나 아니면 큰 도서관에서 찾아 읽어봐
눈잣나무(221.155)2023-01-21 14:24
그러고보니 클라이브 폰팅의 '녹색세계사' 를 빼먹었네. 이 책은 그야말로 보석중의 보석이야. 인류의 문명이 다 붕괴되어서 이 세상에서 단 한권의 책만 후손에게 전해야 한다면 나는 주저 없이 이 책 '녹색세계사'를 선택할 거야. 이런 책에 비하면 도스토예프스키나 톨스토이의 문학작품은 그야말로 소설나부랑이에 지나지 않아. 한가하게 소설이라 읽고 있을 때가 아닌데 사람들이 너무들 속 편하게들 지내. 아는 게 없으니 시야가 좁고 그러니 이런 세상에서도 편안함을 느끼는 거겠지만.
눈잣나무(221.155)2023-01-21 14:25
답글
땡쿠땡쿠
애드워드선셍의 최다른책을 샀는데
그게 딱 내가 찾던 내용이더라고
이거도 찾아볼게
퀜틴(jjmonster)2023-01-21 19:16
답글
근데 도선생 톨선생이 나부랭이 소리 들을분들은 아니다...
퀜틴(jjmonster)2023-01-21 19:17
또 추가하자면 데이비드 쾀멘의 '도도의 노래'도 꼭 읽어봐. 이 책 역시 생태학분야의 걸작이야, 꼭 생태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 책은 정말이지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할 걸작이야.
이본 배스킨의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하고 에드워드 윌슨의 '생명의 미래' 강추, 둘다 이 분야 걸작이야.
고마워~
다 절판이잖아~~~ 으악
윽, 그건 몰랐네, 북코아(www.booka.co.kr )같은 온라인 중고서점에서 찾아보거나 아니면 큰 도서관에서 찾아 읽어봐
그러고보니 클라이브 폰팅의 '녹색세계사' 를 빼먹었네. 이 책은 그야말로 보석중의 보석이야. 인류의 문명이 다 붕괴되어서 이 세상에서 단 한권의 책만 후손에게 전해야 한다면 나는 주저 없이 이 책 '녹색세계사'를 선택할 거야. 이런 책에 비하면 도스토예프스키나 톨스토이의 문학작품은 그야말로 소설나부랑이에 지나지 않아. 한가하게 소설이라 읽고 있을 때가 아닌데 사람들이 너무들 속 편하게들 지내. 아는 게 없으니 시야가 좁고 그러니 이런 세상에서도 편안함을 느끼는 거겠지만.
땡쿠땡쿠 애드워드선셍의 최다른책을 샀는데 그게 딱 내가 찾던 내용이더라고 이거도 찾아볼게
근데 도선생 톨선생이 나부랭이 소리 들을분들은 아니다...
또 추가하자면 데이비드 쾀멘의 '도도의 노래'도 꼭 읽어봐. 이 책 역시 생태학분야의 걸작이야, 꼭 생태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 책은 정말이지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할 걸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