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찾아보니깐...


표준 국어 대사전에 따르면...

'정확하다'는 '바르고 확실하다'의 의미로 풀이되며
'적확하다'는 '정확하게 맞아 조금도 틀리지 아니하다'로 풀이됨.

이를 고려하면
'적확하다'는 '정확하다'의 의미에 좀 더 추가되는 의미가 있다고 풀이할수 있겠습니다.


라고 하던데 이게 도대체 뭔소리인거야?

그러니깐 요약하자면...


내가 알아들은 정확과 적확의 개념은


정확하다 = 어떤 정보에 대해서 한 치의 틀림도 없긴 한데.. 상황에 따라 개인의 입장에 따라 다르게 볼 수도 있다?

예) 사과는 동그랗다.

-> 사람에 따라서 사과가 동그랗지 않고 약간 타원형이라고 할 수도 있으니깐 이런게 정확한 문장인건가?


적확하다 = 어떤 정보에 대해서 0.00000001%의 틀림도 없다

예) 김영수는 인간이다.

-> 말해 뭣해. 김영수는 반드시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이라고 말한 건 적확한 문장이다?



이건데... 맞아? 내가 이해한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