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 서재....작업중인 경숙시대충 부자라는 뜻남편 남뭐시기(평론가)서재에서 작가적 포스 묘하게 80년대 순정만화 트로이카 중에 황미나 닮았다는 생각 한 줄 요약 : 세상에 미시마를 알린 어둠의 미사모
남진우 시집 괜찮았는데
나 시는 잘 몰랑
표절할 수 있는 책이 한가득이네
소설가 평혼가 다 거지라며!!!
90년대 트로이카는 잘 벌었서 잉 100만부 우습게 보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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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라 누갤에서 신경숙 옹호했다고 까이는 즁
표절한 건 별로인 것 같은 건 별로이다 이런 식으로 말했디야
누갤에서 왜 갑자기?
신형철 영잘알이냐 아니먀 소리 나오다가 신경숙 소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