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은 현상학 관련 책이 단 자하비의 후설의 현상학, 이종훈의 후설현상학으로 돌아가기 발췌독, 그리고 지금은 유럽학문의 위기와 선험적 현상학 읽고 있는데

뭔가 읽을수록 현상학과 심리학 사이의 혼동이 해소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혼동되는 것 같음... 자하비 책만 읽었을 때는 둘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후설이 쓴 책을 직접 읽어보니까 뭔가 더 모르겠음.. 자하비 책을 읽고 나서 내용을 거의 다 잊어버린 것 때문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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