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백종원 책 보고 떡국 끓였단 글 올렸다가 짤렸는데그러면 백종원 책에 대해 이야기 해야 안짤리는 거야?아니면 이런 식으로 책과 관련된 이야기 빈약하면 짤리는 건지 답변좀.....
제가 안 잘라서 잘 모르게씀....
음... 다른 파딱 분인가...
저도 안 잘랐어요... - dc App
책보고 썻다는 내용인데 짜른거면 복구해줭 나도 보고 싶다
다시 올려도 될까요.
뭐 별 이야기는 아니지만.ㅋㅋ
그냥 뭘 잘못했는지 몰라서 한 번 물어본 거임.
친구야... 백종원 책 읽었다는 내용이 한 줄만 있고 나머지는 떡국이 별로였다는 평가에 대한 본인 감정만 나열 되어 있는데 그걸 책 이야기라고 하기엔 좀 그릏지 않겠니.
안들어간건 아니잖아. 그래서 이 정도는 안된다는 건가?
글 내용을 보면 사실상 없는거랑 다른게 없었음. 아마 백종원 책 보고 떡국 끓였는데 평가가 별로여서 슬펐다 이렇게 짧았으면 넘어갔을거 같음. 그 뒤에 사색이 좀 너무 길었음.
글의 중심이 뭐냐에 따라 다르다고 보는데... 책 얘기 들어갔어도 글의 중심이 떡국이면 자를 수밖에 없음... - dc App
ㅇㅋ
그냥 기분메롱이라 쓴 건데 칼 삭 당해서 물어본 거임.
ㅇㅋㅇㅋ... 확인 완료 - dc App
말없는신앙이라는 단어는 무슨 책에서 귀감받은 거예여? 단어가 맘에 들어서요.. - dc App
비트겐슈타인
종교쪽...ㅋ
어려워 안 읽을래 - dc App
이게 침묵의 의미에서 ‘말 없는’ 이 아니라 불가해하다는 의미에서의 말 없는 인건가여 - dc App
연구서는 알아먹을 수 있을꺼야. 그 아자씨가 쓴 글은 힘들지만.ㅋ
아니.. 말이 중요하지 않다는 거임.ㅋ
선종..? 수행이 중요하다 이런 건가욧 아니면 언어를 뛰어넘었다는 건가여 - dc App
불교는 잘 모르는데 언어로 표현하기엔 언어로 어렵다는 거쥐요.
우와 .. 어나더 레벨이군여 그런 걸 이해할 수 잇ㄴ는 사람들의 영성이란 정말.. 존경스럽네여 - dc App
난 그렇게까지 생각 안해봤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ㅋ.. 가만히 있는 게 말하는 거 보다 나은 대답인 상황 있잖아.. 난 그런 느낌으로 알아먹어서..
엇 침묵으로서대답하는 거.. 제가 요즘 꽂힌 건뎅 님은 비트겐슈타인 무슨책을 읽으신 거예여? - dc App
2차서적 읽었는데 하영미, 종교철학 외국도서 종교철학 관련된 거 번역된 거 읽어봤어. 아 이영철 것도...
서점에 가서 도전해보겟습니다.. - dc App
재밋음. 꼭 읽어봥.
목차 보는데 미쵸따 이건 운명임 . . . 최근에 내가 일기에 “그럼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지?” 라고 썼는데 첫번째 목차가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 .. 이제 이북 찾으러 갈 건데 이북까지 판매하면 ㄹㅇ 운명임 ㅎㅎ - dc App
없넹 ㅎ ㅅㅃ - dc App
ㅋㅋ 그거 e북 없을 듯..ㅋㅋ
이영철 건 잇네요! 이영철 책에서도 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한 이야기 나오나요? - dc App
나옴.
언어의 한계와 그 너머 <- 여기서 나오나여? - dc App
종교철학 건드리는 쪽으로 찾아보면 나올거임
ㅇㅋㅇㅋ 덕분에 평생 거들떠도 안 봣을 책 본다 한번 종교철학 가봅니당 - dc App
하영미도 읽어보셈ㅋ 그건 무조건 나옴.
두권 연속해서 읽어도 지루하지 않겟죠? 급해서 이북 있는 걸로 먼저 읽게요 ㅋㅋ - dc App
ㅋ 좋아한 만큼 오래 읽을 수 있을 거임.. 재미없으면.. ㅋㅋㅋ
아, 하영미 거는 하영미가 자기논문을 손 봐서 직접 쓴 책을 말하는 거임.
하영미의 비트겐슈타인의 종교관과 철학 <- 이거 아니에여? - dc App
ㅇㅇ 마쥼
ㅇㅋㅇㅋ 제가 독후감 쓰는 날을 기대해주세요 - dc App
올ㅋ
난 와인책 짤 올리고 와인 좋아하냐고 쓴것도 날아간적 있어 완장님께서 우리를 지켜봐주시는구나 하고 순응하고 살아야지 뭐 어쩌겠어? 너도 조지오웰의 1984 읽어봤다면 알거야.
그렇다고 1984까지야.ㅋㅋㅋ
떡국옆에 소돔놓고 찍어서 올리셈
소돔에 떡국이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