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대학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밖에 없는 거 같긴 한데요, "진고응이 풀이한 철학" 을 꼭 보고 노자사상을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저 말이 도덕경의 어디 부분에 나오는지 모르겠고, 제 과한 판단이지만, 아마 이런 내용은 없지 않을까 싶어요.
불안의책(artistrilke)2023-01-22 01:55
모순이 나타나지 않도록 문장을 고쳐 쓰는 것에 반대하면서 모순을 고집하는 어떤 경향이 있다. 그러한 경향은 비트겐슈타인이 말한 철학적 질병을 앓는 것이라 생각한다. 사용하고 싶다면 그것이 일종의 비유, 혹은 수사학적 장치라는 것을 염두에 두라. “유는 곧 무다." 도대체 왜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인가?
노자는, 니체보다 더 위험한 사람입니다.
지금 현재 대학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밖에 없는 거 같긴 한데요, "진고응이 풀이한 철학" 을 꼭 보고 노자사상을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저 말이 도덕경의 어디 부분에 나오는지 모르겠고, 제 과한 판단이지만, 아마 이런 내용은 없지 않을까 싶어요.
모순이 나타나지 않도록 문장을 고쳐 쓰는 것에 반대하면서 모순을 고집하는 어떤 경향이 있다. 그러한 경향은 비트겐슈타인이 말한 철학적 질병을 앓는 것이라 생각한다. 사용하고 싶다면 그것이 일종의 비유, 혹은 수사학적 장치라는 것을 염두에 두라. “유는 곧 무다." 도대체 왜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인가?
대논리학..